수돗물 상식

맛있는 물이란?

수온이 5도~15도 정도이고, PH7.5 내외, 경도50MG/ℓ 정도가 좋습니다.

수돗물이 가끔 뿌옇게 나오는 경우(백수현상)

  • 수계조정시 수도관에 공기가 유입된 경우이며, 받아두면 정상상태로 돌아갑니다.

수돗물에서의 소독약품 냄새

  • 냄새가 조금 나는 것이 정상이며, 안전합니다.
  • 염소를 사용하는 이유는 물속의 세균, 대장균등을 소독하기 위해서 이며, 수족관의 물 교환시 수돗물을 하루쯤 받아 두었다가 잔류염소 증발 후 교환하거나 염소제거제(티오황산나트륨)을 사용하여 제거후 사용 하십시요.

온도와 맛

  • 콜라, 사이다 등 청량음료는 10℃내외로 차야 상쾌한 맛등 제맛이 나듯이, 약수, 생수는 보통 수온이 낮으므로 맛이 좋게 느껴집니다.
  • 수돗물도 냉장고에 넣어 차게하여야 맛이 좋습니다

물을 끓이면

  • 탄산성분, 용존산소 등이 없어져 맛이 저하되며, 중금속, 화학물질 등은 비등점이 수백~수천도에 이르므로 끓인다고 제거 되는 것이 아닙니다. 수돗물은 잔류염소가 함유되어 세균이 없으므로 살균이 불필요 합니다.
  • 수돗물은 굳이 끓여 드시지 않아도 됩니다.

누수로인한 물의 손실량(1개월 방치시)

  • 수도꼭지에서 물방이 똑똑 떨어질때 : 1톤
  • 수도꼭지에서 물이 가늘게 떨어질때 : 6톤
  • 수도꼭지에서 물이 성냥개비 굵기로 떨어질 때 : 16톤
  • 수도꼭지에서 물이 연필굵기로 떨어질때 : 50톤
  • 정보제공부서급수부 급수안전팀
  • 담당자 전화번호052-229-5546
  • 최종수정일2026-01-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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